코원하우스, 2019 코리아빌드 참가

2019년 02월 14일
코원하우스, 2019 코리아빌드 참가

 

-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모델하우스 주택 전시관 열어 

 

- 전원주택 건축을 위한 인허가부터 설계, 인테리어, 자재까지 원스톱 상담 가능 

 

- 전문가 무료 상담과 함께 2019년 전원주택 트렌드 만날 수 있어

  

 

 

▲코원하우스 전시회 참가 사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9 코리아빌드에 코원하우스가 참가한다.

코원하우스는 전원주택 건설을 위한 인허가부터 설계, 인테리어, 자재까지 원스톱 상담이 가능한 전원주택 전문 종합건설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2017년 론칭하여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고급전원주택 브랜드 ‘오더프리마’의 2번째 모델을 선보인다.

‘오더프리마(Order Prima)’는 최고의 디자인과 품질을 기대하는 건축주들의 기대에 맞춘 도심형 플래그쉽 주택이다.

‘고품격 주택, 그 이상의 가치’라는 슬로건 아래 현대적인 설계와 완벽한 시공으로 국내 최고란 명성에 맞는 건축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오더프리마Ⅱ 모델은 2017년 4월 MBC 건축 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꾸준히 인기있는 모델로 이번 2019 코리아빌드에서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되었다.

중후한 일본식 스타일의 전원주택으로 프라이버시와 외관의 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중정,

구석 구석 숨어있는 수납공간, 폴딩도어를 반영한 유동적인 공간활용, 작은 영화관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늑한 다락방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오더프리마Ⅱ 모델은 오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코리아빌드’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더프리마Ⅱ 이전 시리즈인 ‘오더프리마Ⅰ’과 ‘가우디Ⅲ’ 모델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옥대로에 위치한

코원하우스 홈컬렉션(Home Collection)에 방문하면 언제든지 둘러 볼 수 있으며,

작년에 선보인 ‘오더프리마Ⅲ’ 모델하우스는 예약을 통해 인천 청라지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방문상담 및 예약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한편, 글로벌 대표 건축 전시회 ‘코리아빌드’는 기존 2월 킨텍스에서 열리던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와

7월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경향하우징페어’의 새로운 이름이다.

코리아빌드는 건축 건설 인테리어 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집과 건축,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 펼쳐지는 글로벌 대표 건축박람회다.

 

코리아빌드에서는 건축 건설 전원주택 관련 주택 설계시공업체와 참관객 간의 1:1 상담 및 계약이 가능하며

매년 당해 최신 이슈, 트렌드, 정부정책 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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