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송학면 도화리

2018년 11월 07일

 

일생동안 함께 해준 소중한 아내에게 주는 선물!

_제천시 송학면 도화리 편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전원생활을 꿈꾸곤 하는데요.

넓은 앞 마당에는 푸른 채소와 과일나무를 심어 하루하루 키우는 재미를 느끼고,

어두운 밤에는 창문 밖 너머로 보이는 수많은 별들을 감상하는 즐거운 상상도 하게 되죠.

 

물론 사람마다 전원 생활에 대한 의미가 다르긴 하겠지만

대부분 도시 속 팍팍한 생활을 뒤로한 삶의 여유로움을 느끼기 위해 혹은 자연과 함께 지내는 삶을 원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만나 볼 제천시 송학면 광암마을에 사는 박**건축주 분께서는

신혼 때 지은 따뜻한 안식처였던 옛 구옥에서 5남매를 키우며, 약 40여년 동안 지내셨다고 하는데요.

 

일생동안 함께 해준 소중한 아내에게 온 가족이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새로운 전원주택을 선물하기 위해

저희 코원하우스를 찾아준 박**건축주 분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평소 꿈꾸던 집은 어떤 집이었나요?

 

거의 40년 가까이 제천에 오래 살다 보니 주변에 아는 이웃들도 많고 손님도 많은 편이라, 한가로이 차 한잔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갖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전에 살았던 집은 정원도 없고, 집 자체가 5남매를 키우기에 갑갑한 느낌이 많았거든요.

넓은 정원이 있다면 아이들에게는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될 수 있고,

또 저와 와이프에게는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가 되지 않을까 싶어 넓은 정원이 있는 전원주택을 오랫동안 꿈꿔왔죠. 

 

 

 

Q. 코원을 선택한 이유는?

 

제천에는 워낙 전원주택을 짓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전원주택 관련된 정보를 마땅히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평소 인터넷을 잘 하진 않지만 전원주택 정보를 알기 위해 찾아봤더니 강남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가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죠.

건축박람회 가보니까 난생 처음 듣는 시공 업체들도 많이 있어서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코원하우스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자재서부터 디자인까지 전체적인 면을 따져 보니까 제일 괜찮더라구요. 다행히 와이프도 저와 같은 생각이라 망설임 없이 코원을 선택하게 됐죠!

 

 


 

 

Q. 코원하우스와의 작업은 어떠셨나요?

 

이번에 전원주택을 지으면서 팽이기초라는 말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그저 조금이나마 돈을 덜 들였으면 하는 마음에 굳이 변경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 했지만,

소장은 안전을 위해서라도 팽이기초로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건물을 지으려면 아무래도 기초부터 탄탄한 게 무엇보다 우선인데 제가 잘 몰랐던 거죠.

나중엔 팽이기초로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바뀔 정도로…

코원하우스 직원들은 일하면서 그저 남의 집이 아닌 나름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것이 느껴져서 넘 좋았던 것 같아요.

 

 

 

Q. 제천이 상당히 추운 편인 데, 오픈 천장 어떠신가요?

 

집 구경하면서 오픈 천장을 많이 보게 됐는데, 연료비이나 단열재 문제 땜에 오픈 천장과 벽을 막아놓은 집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니 모양은 모양대로 이쁘지도 않고, 고유의 멋스러움도 떨어져서 넘 별로 였죠.

제가 워낙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라 오픈 천장을 일부러 막아놓지 않았는데,

단열 자체가 잘 되어서 그런지 겨울에 연료비 차이도 별로 나지 않고, 여름엔 엄청 시원해서 좋은 것 같아요. 

아는 지인 중에 소방원이 있어서 물어봤는데 오픈 천장이 오히려 불에도 더 안전하다고 하더군요.

오픈 천장 디자인도 이쁘고, 걱정한 것 보다 단열이 잘 되어서 집 자체가 따뜻한 점이 넘 만족스럽네요.

 

 


 

 

Q. 항상 꿈꾸던 전원주택, 만족하시나요?

 

저희 집이 제천 1호 전원주택이라서 그런지 주변 친구들이 다들 이쁘다고 칭찬일색이에요.

근래에 제천에서 지은 집 중에 자재서부터 디자인까지 제일 잘 지었다며,

동네사람들이 다들 부러워하니까 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넘 만족스러워 하고 있죠.

안 그래도 요즘 저희 때문인지 주변에 집 짓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물어볼 때 마다 전원주택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 코원하우스를 추천하고 있답니다.

 

 

Q. 집 지을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노하우가 있다면?

 

집 지을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일단 정보 파악이 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특히 건축박람회에 방문 하는 걸 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건축박람회 가보시면 기존에 알고 있던 정보 외에 다른 여러 가지 정보도 알 수 있고,

업체들끼리 비교도 할 수 있어서 좀 더 꼼꼼히 집 지을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Q. 끝으로 코원하우스에게 바라는 점은?

 

시공하는 내내 직원 분들이 꼼꼼하게 작업해주셔서 불만 사항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건축 상담 하면서 그냥 흘려 말했었던 내용도 놓치지 않고 알아서 설계에 추가해 주시고,

조경까지도 자기 손으로 직접 다 작업해주셔서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건축주 마다 100% 만족하는 집은 없다고들 하시는데… 코원하우스를 점수로 매긴다면 전 90점을 드리고 싶을 만큼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항상 꿈꾸던 전원주택, 절로 웃음이 나"

 

 

마음 속 깊이 꿈꾸던 전원주택을 코원하우스와 함께 완성하게 된 박**건축주 부부!

전원주택의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해맑게 미소 지어주시는 박**건축주 부부의 밝은 에너지로 인해

저희 코원하우스 직원들 까지 기분 좋아지는 에너지를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를 끝으로 건축주님께서는 저희 코원하우스 직원들에게 맛있는 저녁 식사까지 대접해주셨는데요.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며 인터뷰 때 미쳐 하지 못한 이야기를 즐겁게 이어 나가다보니

배는 물론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우고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인터뷰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이어지는 추운 날씨로 인해 몸이 절로 움츠려 드는 요즘,

이럴 때 일수록 따뜻하고 안락한 나만의 집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는 것이 전원주택를 찾는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자신이 꿈꾸던 전원생활을 통해 삶의 여유를 느끼시길 바라며,

 

지금까지 디자인이 아름다운 집, 코원하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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