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하우스x마이맨숀 - '제천의 따뜻한 딸 부잣집'

2018년 12원 06일

 

 

 
 

 오늘은 정겨운 시골집들 가운데 세련된 주택한 채가 돋보이는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할 따뜻한 안식처를 새로 짓기 위해
42년전 신혼 때 지은 옛 구옥을 허물고
바로 앞 비닐하우스에서 약 4개월간 사셨다는 주인공!

 

  

 

 어려운 과정을 거쳐 저희 코원하우스가 완성한 집은
4남 1녀를 둔 딸 부잣집의 따뜻한 느낌으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천시 송학면의 전원주택을 방송으로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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